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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8      Kidok News

메이저리거 강정호 선수 보스톤에서 세례 받아



보스톤 소재 낮아짐교회(담임 정인홍 목사)는 10월 28일(주일)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강정호 선수가 세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인 강정호 선수는 지난 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겨울 리그에 참가하며 훈련할 때 그 곳에서 선교 활동하는 318 파트너즈 스티븐 김, 헬렌 김 선교사를 만나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 시즌이 끝난 후 스티븐, 헬렌 두 선교사의 주선으로 보스톤 낮아짐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2016년 성폭행 혐의로 시카고 경찰의 조사를 받는 등 선수 생활의 위기를 겪은 강 선수는 세례를 받은 후 간증을 통해 “야구가 인생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았는데 이제는 왜 사는지 알게 되어 감사하며 지금 야구를 그만둔다고 해도 후회하지 않겠다”며,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대로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강정호 선수(1987년생)은 2006년 넥센의 전신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넥센을 거쳐 2015년 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입단했다. 2014년 플레이오프 MVP, 최고 장타율을 기록했으며, 2010년과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15년 7월 MLB 내셔널리그 이 달의 신인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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