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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18      기독

[영상]뉴저지교협회장 홍인석목사 취임- 32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는 32회기 회장 및 임실행위원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11월 19일(월) 오전 10시 30분 뉴저지장로교회(담임 김도완 목사)에서 가졌다.

‘섬김으로 하나되는 교협’이란 표어 아래 32회기 조직은 회장 홍인석 목사, 부회장 장동신 목사 이문홍 장로, 총무 박인갑 목사, 서기 김대호 목사, 기록서기 권광희 목사, 회계 육귀철 장로, 이사장 윤석래 장로, 부이사장 정일권 장로, 감사 최준호 목사, 최봉호 장로 등이다.

전 회장 유재도 목사는 ‘성령으로 하나되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성령께서 회장 및 임원을 세우셨으니, 성령으로 하나되어 능력받고 은혜를 나누어 주는 32회기 교협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직전회장 윤명호 목사는 “작년 이맘 때 교협기를 받으며 지은 나의 표정이 십자가를 진 구레네의 시몬 표정이 아니었나 싶다. 일년 동안 시련이 많았고, 공복(公僕)으로서 고개를 숙이고 다녀야 했다”고 회상하며 “홍 목사께서 미소를 잃지 않고 더 큰 역사를 만들어가길 축복하며, 31회기를 함께 해준 임원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임회장 홍인석 목사는 교회 간의 화합, 선교의 발전, 세대 간의 화합을 강조했다. 홍 목사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시대적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우리가 하나되어 역사를 만들어 가야된다. 우리가 하나가 되려면 가진 모든 것을 합쳐 도와야 한다. 각 교회가 섬김으로 하나되자”고 강조하며, “뉴저지는 선교에 좋은 전통이 있다. 그것을 더욱 발전시켜 교회가 선교를 리드하고 일구자. 또한 교협이 다음 세대에게 방향을 제시해주고 세대 간 화합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자”고 제안했다.

축사를 맡은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는 “뉴저지교협이 신임회장의 비전과 같이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이 성공하길 바란다”고 축하했으며, 뉴저지목사회 회장 김종윤 목사는 “작금의 한인교회는 젊은 세대가 부모의 교회를 떠나가면서 평균연령이 높아지고 다민족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1세대 교회와 차세대 교회의 소통과 화합이 필요한 지금 홍인석 목사가 최적의 리더임을 확신하고 기대가 많다”고 말하며 새 회기의 성공을 기원했다.

시무예배는 장동신 목사 인도, 이준규 목사 찬양과 경배, 김종국 목사 기도, 권광희 목사 사도행전 2:16-17 봉독, 뉴저지 남성목사 합창단 찬양, 유재도 목사 설교, 육귀철 장로 헌금기도, 뉴저지 사모 합창단 헌금 특송, 윤명호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취임식은 김대호 목사 사회, 이병준 목사 기도, 직전회장 윤명호 목사 이임사, 교협기 인계, 신임회장 홍인석 목사 취임사 및 새 임원진 소개, 정순원 목사, 김종윤 목사 축사, 직전회장, 부회장 공로패 수상, 이종해 이사장 감사패 수상, 박인갑 목사 광고, 이의철 목사 폐회 및 오찬기도 순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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