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December 18, 2018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1/20/18      기독

뉴욕목사회장 후보 박태규(단독), 부회장후보 김희복, 이준성, 김진화



뉴욕목사회장 후보에 현 부회장 박태규 목사(새힘장로교회)가 단독으로 입후보했고 부회장 후보에는 김희복 목사(뉴욕주찬양교회), 이준성 목사(뉴욕양무리장로교회), 김진화 목사(미래비전교회) 등이 출마했다.

19일(월) 뉴욕목양장로교회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병기 목사)는 후보들과의 모임에서 후보번호 추첨, 선거관리 지침 소개 등의 선거관련업무를 진행했다. 후보들은 선거운동과 관련한 서약서에 사인하고 투표결과에 절대 승복하고 법정 고소나 고발 등의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서약서는 △입후보자 확정공고후 후보는 회원과 만남은 가능하나 일체의 금권선거(식사초대 등)를 금한다 △개인 및 공동 언론 인터뷰는 불필요한 논쟁을 막기 위해 갖지 않는다 △선거운동기간 상대 후보에 대한 일체의 비방을 금한다 △선거운동 기간중 각 후보자는 편지, 이메일, 전화, 카톡 등을 사용하여 자기소개와 출마소견을 밝힐 수 있으나, 각 1회로 한정한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뉴욕목사회 정기총회는 11월 26일(월) 오전 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열린다.

 뉴욕목사회후보 (1).jpg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208,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