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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20/18      기독

감사와 나눔의 추수감사주일예배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교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풍성한 추수감사절 음식을 나누며 감사의 예배와 함께 셀 찬양제, 그리스도의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추수감사절예배는 11월18일(주일)을부터 시작해 25일(주일)까지 교회별로 추수감사주일예배로 드리게 된다.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는 18일 퀸즈 성전과 뉴저지 성전 교인들이 함께 모여 제 4회 교구별 성가합창제를 열었다. 그동안 매년 12월 마지막 날 개최하던 찬양제는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일정을 변경했다.

오후 4시에 주일찬양예배를 드리고 있는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는 1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추수감사셀구역 찬양제를 드렸다.

친구교회(담임 빈상석 목사)는 예배 후에 교인들이 정성껏 만든 과일바구니 30여개를 지역 한인커뮤니티 내 업소와 관공서 등지에 돌리며 추수감사절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베이사이드의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 목사)는 추수감사절 방학을 맞아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학생들과 함께 25일 추수감사주일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교회는 각 개인별로 과일을 가지고 와 강대상을 꾸미고 부서별로 감사의 찬양순서를 가진다.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도 25일(주일) 추수감사주일 예배로 드리기에 앞서 22일(목) 추수감사절을 맞아 오후 6시부터 터키 만찬을 시작해 7시 15분에는 추수감사절 감사의 밤 예배를 드린다. 이웃의 홈리스, 홈리스쉘터, 장애인선교회와 함께 나눌 만찬 기금을 모으고 있다.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는 18일(주일) 오후 5시30분 목장화합 축제를 열고 각 목장별로 발표하는 행사를 열고 각 목장과 교회가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는 또한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해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슈박스 프로그램의 모금센터로서 성탄절까지 전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보낼 슈박스 수집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수정교회목장화합축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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