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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20/18      Kidok News

아메리카 한인연합재단 총회 및 전국대회 성대하게 열려



[서부뉴스]아메리카 한인연합재단 총회(회장 이우호 목사) 및 전국대회가 11월14일(화)-17일(토) 부에나 팍에 있는 Holiday Inn에서 열렸다. 이날 Joseph ho Lee, Jushua Lee, Kim chang ho 목사, Hyun Woo Bae 등이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했다.

첫째 날 집회 때는 이우호 목사의 사회로 참가자 소개로 시작, 김동욱 목사가 오픈기도를 하고, 환영사 시간엔 조응규 전의원과 임용근 의원이 각각 환영사를 했다.

조 의원은 “이우호 목사와 함께 오래 동안 함께 일하고 있어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으며, 임용근 의원은 환영사에서 “여러분 모두를 환영한다. 본 재단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 했다.

김영찬 목사는 이사야 43장 1절을 본문으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최근엔 사람의 가치, 즉 인간의 존재가 점점 미약해지고 있다. 기독인이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최상의 작품이다”라고 강조 했다.

이후 각 지역 보고 및 신년 사업계획 등의 순서가 있었으며, 첫째 날 순서를 마쳤다.

둘째 날은 이우호 목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을 하였다. 김정우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내빈 소개에 이어 임용근 전 의원이 환영사를 했고, 주일엽 교수가 바이올린 연주를 선사했다. Virginia Vaughn 부에나 팍 시장과 조웅규 전 의원과 이상명 총장이 각각 축사를 했다.

대통령 봉사상은 Joseph ho Lee, Jushua Lee, Kim chang ho 목사, Hyun Woo Bae 등 4명이 수상했으며, 남우석, 윤요한, 정태형 군이 장학금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미국과 한국을 위하여 통성기도를 하고, 최학량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호 기자

 아메리카한인재단 행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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