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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24/18      Kidok News

남가주한인목사회 52회 정기총회



[서부뉴스]남가주한인목사회 52회 정기총회가 11월 19일(월) 오전 10시 오직예수선교교회(담임 샘신 목사)에서 열렸다.

김관진 목사의 사회로 총회가 진행 되었고, 이상권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김재중 목사가 사도행전 13장 2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지난 1년 동안 목사회를 이끌어 오신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린다. 목회자는 목사회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어서 다방면에서 잘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고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선택한 것처럼, 목사회를 이끌어 오신 구 임원들을 이어 신임 임원들이 성실한 자세로 사역을 잘 감당 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엄규서 목사의 축도로 1부 개회 예배 순서를 마치고, 2부 총회 순서는 샘 신 목사의 사회로 회의를 진행하였다. 개회기도, 회원 점명, 개회 선언 등의 순서가 진행 되었고, 김관진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동의를 얻어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김관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목사회를 위하여 헌신 봉사해 온 전임 회장단의 노고와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 선임자의 바램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정관 개정 및 안건 토의 등의 순서를 진행하고, 샘신 목사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호 기자

 남가주한인목사회 총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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