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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18      Kidok News

[영상]안창의목사 딸 고 안헬렌 천국환송예배



퀸즈중앙장로교회를 개척한 안창의 목사와 이연주 사모의 딸 안헬렌(혜림) 씨의 천국환송예배가 11월 25일(주일) 오후 8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열렸다. (58-06 Springfield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고인은 1973년 서울 생으로 안창의 목사와 이연주 사모의 3남 1녀 중 두번 째 자녀이다. 위로 오빠 조세프, 남동생 존과 다니엘이 있다.

1976년 이민, SUNY 빙햄튼에서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한 고인은 프린스톤 신학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뉴저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모 목사), 뉴욕한인중앙교회, 퀸즈중앙장로교회(현 하크네시아교회)에서 교육 전도사로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사역했다. 2004년 CUNY 로스쿨에 진학했으며, 그 해부터 뉴욕 지방검찰청에서 검사보로 일해 왔다.

고인은 11월 16일 뇌출혈로 쓰러졌고 20일 별세했다. 고인의 장기는 기증되었으며, 장례예배 비용은 선교와 구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인의 프린스톤 신학교 동문이자 설교를 맡은 김은주 목사는 ‘Garments that She has Made’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고인은 말씀 안에서 신앙을 행동으로 옮기던 하나님의 자녀 이자, 자신의 영역에서 능력있고 주변인에게 영감을 주는 전문인이었다”고 회고하며,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를 사랑하고 친구와 이웃을 돕는데 적극적 이었던 헬렌과 함께 한 시간을 감사드리며, 천국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헬렌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동료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주 목사의 집례로 열린 예배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의 조사 낭독, 밀안선교합창단의 조가 연주가 있었다. 김은주 목사는 사도행전 9:36-39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유가족 대표가 인사와 광고를, 전광성 목사가 축도를 했다. 하관예배는 파인런 묘지에서 26일 11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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