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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18      Kidok News

[영상]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후원자의 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는 2018 후원자의 밤을 11월 2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에벤에셀선교교회(담임 최창섭 목사)에서 열었다.

 

 


해외아동결연을 홍보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회장 유상열 목사가 눅 10:25-37을 본문으로 ‘어떤 사마리아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사마리아인이 보여준 사랑을 기억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 먼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필요를 파악하고 사랑을 베풀자”고 말했다.

황동익  목사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가까운 분들에게 결연방법을 소개해주시고 추천하기 바란다. 그리고 다음 단기 선교에 꼭 같이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최창섭 목사는 “뉴욕에 많고 많은 구제 단체 중에 운영과 규모 면에서 보기 드문 귀한 단체이다. 더 많은 후원과 귀한 사역 부탁한다”고 했으며, 뉴욕교협 부회장 양민석 목사는 “기아를 대책하는 이 단체는 절망을 소망과 희망으로 바꾼 이름이다. 영광스런 자리에 있는 구성원을 축복하며 계속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은혜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사무총장 전희수 목사는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과테말라 사역을 보고하며 “해발 2,940 미터에 사는 쉘라 지역 부족 마을은 우리 나라 6-70년대를 연상시키는 열악한 환경을 갖고 있다. 7년 전부터 이곳을 섬겨 온 장경순, 박윤정 선교사와 함께 화장실과 부뚜막을 개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의 환경을 순차적으로 개선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귀한 후원금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주요 사역지인 페루도 소개하며 “페루의 수도 리마 빈민촌을 섬기는 김중원, 최은실 선교사와 함께 사랑의 집짓기를 진행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총 54개 가정에 새로운 안식처를 선물했고 지금도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종명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퀸즈성령강림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황영진 목사의 기도, 손소혜 권사의 오카리나 연주, 유상열 목사의 설교, 윤세웅 목사의 축도가 진행되었다.

예배에 이어 권금주 목사의 진행으로 사무총장 전희수 목사의 사역보고, 축사, 과테말라 사역 영상 상영, 박진하 목사의 후원 안내, 월드밀알선교합창단의 특별찬양, 안경순 목사의 광고, 박이스라엘 목사의 폐회기도, 김인한 장로의 만찬기도가 있었다.

2007년 결성된 미동부 기구는 1971년 설립된 국제 NGO 단체인 기아대책기구와 1989년 설립된 한국 지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미동부 기구는 한국 기구와 연대하여 해외아동결연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20여개 교회와 개인이 콜롬비아, 페루, 과테말라, 코트디부아르, 북한 등 5개 국 110명의 해외 아동과 결연을 맺고 있다. 이밖에도 사랑의 집짓기, 화장실 및 부뚜막 개선 사업, 학교교실 증축, 선교센터 건축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 문의: 유상열 목사(917-862-0523), 전희수 목사(646-270-9771), 이찬양 간사(917-656-0176), 이메일 breadngospe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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