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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18      기독

뉴욕모자이크교회 새성전 입당- 임직식, C&MA 교단가입도



뉴욕모자이크교회 새성전 입당
10명 권사 집사 임직식에
C&MA 교단가입도

뉴욕모자이크교회(담임 장동일 목사)가 새성전에 입당하고 10명의 직분자 임직식도 가졌다. 또 C&MA 교단가입 감사예배도 드렸다.

C&MA 교단에서는 한인총회 백한영 감독이 참석했다. 백 목사는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엡 2:21-22)란 제목의 설교에서 C&MA 교단은 선교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교단이라며 모자이크교회와 교단이 함께 협력할 때 하나님의 교회가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임인 장동일 목사는 인사에서 뉴욕모자이크교회가 지난 2014년 10월 19일날 설립된 이래 4년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교회장소를 제공해 주신 뉴욕참교회(담임 문덕연 목사)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덕연 목사는 이날 뉴욕모자이크교회 입당예배에 참석해 기도로 축복했다.

장 목사는 특히 모자이크교회 바로 옆에 성공회인 All Saints Episcopal Church가 있는데 담임인 Lawrence Byrne 목사가 모자이크교회의 입당을 흔쾌히 허락해 감사드린다며 선물을 전달하는 순서를 갖기도 했다.

성전경과보고에서 최종수 디렉터는 지금의 성전은 1949년에 지어졌다며 오늘 입당예배가 있기까지 공사가 완공되는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욕모자이크교회는 이날 미자립교회 4곳과 6개의 지역단체와 5명의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또 1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각곳에서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박광철 목사, 박모세 목사 (LA장애인선교회), 아이티 김성은 선교사, 연길과 연변의 모자이크교회, 우크라이나 장종일-강정애 선교사, 쿠바 전재덕 선교사, 나눔선교회 정경섭 선교사, 아프리카 케냐 안찬호 선교사 등이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교단가입식, 2부 새성전입당 및 임직식으로 진행됐다. 2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하늘소리찬양팀 (인도 송흥종 집사)의 경배찬양, 연합성가대 (지휘 박성태 권사)의 '축복', 그레이스 바디워십의 '주의 옷자락 만지며' 등으로 1부 예배가 진행됐다.

2부순서는 장로님들과 함께한 축하케잌 자르기, 선교부에서 준비한 축하영상, 모자이크 남성중창단의 '새이름', 미자립교회와 지역단체 후원금 및 장학금 전달 등 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다함께 '거룩한 성'을 부르며 뉴욕모자이크교회가 거룩한 교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김의만 목사 (모자이크교회 협동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뉴욕모자이크교회 주소: 214-31 4th Ave., Bayside, NY 11361
-홈페이지: nymosaicchurch.com
(최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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