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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18      Kidok News

산샘교회 성전 봉헌 감사 예배



[서부뉴스]산샘교회(담임 윤석형 목사)가 12월 2일(주일) 오후 4시 새로 건축한 교회당 안에서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2011년 윤석형 목사가 개척한 산샘교회는 새로운 예배당 건축을 위한 건축위원들과 성도들의 기도가 결실을 맺어 새 성전을 완공 하고 이날 주님께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다.

담임 목사가 사회를 하고, 신백철 장로(건축위원장)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경환 목사(미주성결교회 총회장/시온교회)가 설교 했다.

최 목사는 역대하 7장 11절-1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있는 곳’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이 자리가 바로 하나님의 눈과 귀가 머무는 곳이다. 성전을 건축 하라고 하는 명령은 하나님을 향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교회를 사랑하는 자이다”고 설명하며, “하나님의 성전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황신애 집사가 지휘하는 시온찬양대가 ‘주의 축복 내려주소서’를 연주 했으며, 박종수 장로(건축위원회 총무)가 건축 보고를 하고, 건축에 수고한 신백철 장로(건축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이상훈 목사(사우스베이목사회 회장), 조공곤 목사(미주성결교회 증경총회장/비전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이정근 목사(미주성결교회 증경 총회장/유니온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호 기자

 산샘교회 성전봉현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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