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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18      Kidok News

니카라과 한인 선교사 협회장 김기선 선교사


(왼쪽부터) 총무 김성현 선교사, 회장 김기선 선교사, 회계 김미애 선교사

니카라과 한인 선교사 협의회(이하 한선협)는 회장 김기선 선교사, 총무 김성헌 선교사, 회계 김미애 선교사 등 2019년 신임 임원진을 발표했다.

대한민국 대사관, 한인회와 함께 니카라과 교민 600 여명을 대표하는 한선협은 2개월 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예배와 기도, 교제를 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9일(금), 10일(토) 양일간 회원 전체가 모여 총회와 가족 수양회를 가졌다.

신임 회장 김기선 선교사는 “우리 한선협의 아름다운 교제는 니카라과를 찾는 사람 마다 모두 칭찬할 정도이다. 한인 선교사들은 이 곳에서 교회 및 목회자 교육, 학교, 대학생 제자 훈련, 진료, 빈민, 감옥 사역 등 다방면으로 현지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오직 성경, 오직 예수를 위해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증거 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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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9 2019 니카라과 한인선교 협의회 신임원.jpg  ((왼쪽부터) 총무 김성현 선교사, 회장 김기선 선교사, 회계 김미애 선교사)
 20181110 2018 니카리과 한인선교사 협의회 총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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