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September 22,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2/07/18      기독

이규헌 박사 뼈와 건강 세미나-



이규헌 박사의 뼈와 건강 세미나가 12월 3일(월), 4일(화)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목사)와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각각 열렸다.

마라내츄럴뉴욕이 주관하고, 씨존 목회와 건강사업부, 뉴욕기독교방송, 기독뉴스가 후원한 세미나에서 이규헌 박사는 신간 ‘SAC 칼슘의 혁명’을 발표했으며, 세미나 후 사전 신청자에 한해 골밀도 측정 시간도 있었다.

세미나에서 이규헌 박사는 “골다공증은 칼슘 부족의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우리 몸에서 여러가지 기능을 하는 칼슘이 부족하면 세포의 염증이 생겨 병이 발병하는 것이다. 갑상선과 부갑상선은 칼슘의 저장과 사용을 조절하며 혈액 중의 칼슘 농도를 조절하는데, 혈액 중의 칼슘 농도가 정상으로 유지되어야 몸의 장기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칼슘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골다공증에 대해 이 박사는 “뼈의 밀도는 35세-40세가 정점을 이루는데, 35세 이후부터 손실된 뼈의 밀도는 다시 채울 수 없다. 아침이나 점심을 거르는 습관은 혈액에 부족한 칼슘을 뼈에 저장된 것으로 채우게 되고, 뼈의 밀도를 서서히 낮추게 된다. 정상 밀도보다 15%가 손실된 상태를 골부족증, 25%를 골다공증으로 진단한다”고 설명하며, “현재 병원에서 처방하는 골다공증 치료제는 뼈를 이루는 파골세포를 불활성화 한다.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코팅 작용을 하지만 뼈가 숨을 못쉬게 하며, 심한 충격에는 뼈가 골절되지 않고 부서질 수 있다”고 염려했다.

이 박사는 일반인이 뼈건강을 지키기 위한 처방으로 “최고의 예방은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다. 유제품과 설탕의 과다 섭취를 경계해야 한다. 음식으로 골다공증을 치료할 수는 없다”고 권고했다.

이 박사는 5일, 뉴욕기독교방송의 인터뷰 프로그램 '문석진목사가 만난 사람'에서 마라셀 등 SAC개발과 관련한 일화를 소개했다. 이규헌 박사의 SAC 칼슘(Sigma Anti-bonding Calcium Carbonate)은 처음에는 동물용으로 개발되었으나 우연히 대장암과 전립선암 투병 중인 지인이 시험 복용 후에 증세가 호전되어 주변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성공사례가 늘어나자 2011년 쥐실험을 거쳐 2013년 캐나다 보건부에 건강보조제로 인가를 받고 정식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FDA에 등록되어 있고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판매할 수 있다.

이규헌 박사가 설립한 마라내츄럴 연구소의 ‘마라’는 출애굽기의 ‘마라의 쓴 물’에서 인용한 이름으로 이 박사는 “인생의 쓴 물이 주님을 만나면 단 물이 되듯이 여러분이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살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의 마리 홀트 이사장이 1년 2개월 간의 SAC 칼슘 섭취로 골수암을 완치하고 KBS 아침마당에서 인터뷰를 가진 후 더욱 유명해졌으며, 이 박사의 유투브 강의는 현재 33만 조회수를 넘기기도 했다.

기독뉴스(www.KidokNews.net)

저작권자(c) 씨존 기독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KakaoTalk_20181207_153942742.jpg 
 IMG_0715.JPG 
 KakaoTalk_20181206_101215608.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2개)

  • newyorktop  
    12/08/18

    이 귀한 SAC이온 칼슘이 전파되고 복용되기를 기도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주님!귀한 이규헌 박사님을 이곳에, 이 지구상에 보내주셔서요. 모든 영광 존귀 홀로 받으소서.

  • newyorktop  
    12/08/18

    할렐루야! 근 일년만에 오셔서 복된 생명 소생의 이온카슘 강의로 새롭게 경성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강령하셔서 이 미주는 물론이요 전 세계에

 1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