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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18      Kidok News

뉴욕효신장로교회 자선음악회- 헨델의 메시아 공연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성탄을 앞두고 12월 16일(주일) 오후 5시 헨델의 메시아를 무대에 올렸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매년 연말 자선음악회를 여는 가운데 올해에는 4만 5천불을 모금 했고, 그 중 1만 5천 달러를 노숙인 쉼터 ‘뉴욕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에 전달했다. 나머지 3만 달러는 멕시코 선교지와 기타 선교, 구제 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석호 목사는 “성탄의 진정한 의미는 나눔과 섬김이다. 종교개혁 시절 루터나 칼빈은 사랑의 실천을 강조하고 이웃에 헐벗고 굶주린 이가 있으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들이 어려움을 겪도록 방치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문 목사는 “음악회를 통해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성탄을 맞이하자”고 맺었다.

공연은 양군식 장로 지휘, 뉴욕효신교회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소프라노 사바나 그린, 알토 이은주, 테너 에드가 자라밀로, 베이스/바리톤 조형식 등이 게스트로 참가했으며, 1부 예언 탄생, 2부 수난 속죄, 3부 부활 영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공연에 앞서 뉴욕 사랑의 집의 사역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상영 되었고, 준비위원장 엄수흠 장로 인사, 김홍석 목사 축사, 박태규 목사 기도, 공연 후 기금 전달식, 감사패 전달과 축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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