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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20/18      기독

글로벌여목협연합회장 전희수 목사 성탄 축하 메시지

"기쁘다 구주 오셨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별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비치도다(사9:2)"

죄로 인한 고통과 굴레속에서 방황하며 소망 없는 이 땅, 죄와 죄악된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주님이 오셨습니다 이 보다 더 큰 기쁨이 없기에 "메리크리스마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탄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참된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심으로 새 창조의 역사가 완성되었듯이 불완전하고 혼돈해져 가는 이때에 어느 시대보다 더 우리는 예수님의 은총과 사랑, 자비가 필요합니다. 영원한 빛 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성탄의 기쁜소식이 교회와 조국과 미국 그리고 온 세계에 전파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성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지구촌 곳곳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보는 아름다운 모습이 이 성탄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연합회장 전희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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