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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23/18      기독1

새움교회, 중독자와 가족들의 행복한 공연으로 위로와 희망 전해



 “말씀을 통해 행복한 삶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 전해

새움교회(담임 김도형 목사)는 23일(주일) 오후 2시 알코올 중독에서 회복된 당사자와 가족으로 구성된 팀을 중심으로 성탄절 기념행사공연을 펼쳤다.

중독자의 부모로 구성된 성선회의 찬양으로 시작된 행사에는 전 부서가 중독과 관련된 연극과 특송, 난타공연까지 진행해 중독자와 가족들에게 "교회와 말씀을 통해 행복한 삶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특히 중독자 아내 출신으로 구성된 난타 공연팀과 이전에 중독자로 살다 최근 CITS(기독교국제금주학교) 4주 교육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 성도들의 특송은 앵콜요청이 쇄도해 감격을 자아냈다.

또한 중독자의 자녀로 구성된 청년1, 2부의 연극은 중독자의 자녀의 경험으로 본 중독자 아버지의 성경적 회복과정을 그려내 모든 관객들로 하여금 감탄과 감동의 눈물을 자아내며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순서는 ▲성선회(찬양, 저 들 밖에 한 밤중에) ▲유초등부(찬양,성경목록가/율동, 예수님 오신 크리스마스) ▲제2청년부(연극, 술 강도 만난 자/찬양, 오 거룩한 밤) ▲CITS 리더(찬양/ 특송) ▲장년부 남성(찬양,거룩한 성) ▲장년부 여성(찬양, 고요한 밤 거룩한 밤/난타공연, 기쁘다 구주 오셨네) ▲제1청년부(연극, 복음의 기적)으로 진행됐다.

CITS 대표이자 새움교회 김도형 담임목사는"화려한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조촐하게 행복한 사람들이 모여 진심을 다해 찬양을 드리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린 것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기뻐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국방문 중에 행사에 참석한 뉴욕기독교방송(CBSN) 사장이며 기독뉴스 대표 문석진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구원의 감격을 찬양으로 부르며 또는 중독자였던 자신들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단막극으로 공연한 출연자와 관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감동의 시간을 보여주었다. 정말 뜻깊은 성탄절 공연을 즐겼다."는 소감을 밝혔다.(한국=국제중독신문 허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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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 newyorktop  
    12/26/18

    감동적인 한 편의 드라마를 연출 하셨네요. 감사합니다.우리 예수님께는 영광이요 우리 모두에겐 평강과 기쁨의 멧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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