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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27/18      Kidok News

24차 어머니 기도회



글로벌 뉴욕한인 여성목회자 연합회(회장 심화자 목사)가 24차 어머니 기도회가 12월 19일(수) 오전 10시 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심화자 목사 사회, 오명의 목사 대표기도, 김희숙 목사 성경봉독, 안경순 목사 특송, 권케더린 목사 설교가 있었다.

권케더린 목사는 잠언 1장 7절을 본문으로 으로 ‘삶의 진정한 지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권케더린 목사는 “우리의 만족은 하나님으로 부터 온다. 그리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부족함이 없이 만족한 삶을 살수 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을 던지며, “티켓을 주는 경찰이 있는 곳에서 우리는 경찰의 눈을 의식하고 조심한다. 스톱 사인이 있는 곳에서 경찰이 보이면 반드시 멈춘다. 이와 같이 우리가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시편의 말씀을 우리의 삶에 적용한다면 약속의 말씀처럼 부족함이 없는 만족한 삶을 사실 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최근선 목사는 ’2018년을 마무리하며  회개와 성령충만을 위하여’, ‘조국과 민족 미국을 위하여’, ‘글로벌연합회와 글로벌뉴욕여목회를 위하여’, ‘회장 및 임원들을 위하여’, ‘가정과 자녀, 섬기는 교회를 위하여’, ‘내년 1월29일에 시작되는 엘살바도르 어머니 기도회와 2월 1일에 시작하는 콜롬비아 어머니 기도회를 통해 그 땅의 어머니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세우고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하기 위하여’ 등의 제목으로 합심 기도를 이끌었다.

이 밖에 헌금특송 남상보 집사, 헌금기도 김사라 목사, 광고 사회자 순서 후 전희수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고, 참가자들은 장만자 목사의 오찬기도 후 식사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란 표어의 어머니 기도회는 매월 열리며, 1월16일(수) 오전 10시 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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