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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28/18      기독

[신년사]뉴욕목사회 회장 박태규 목사

2019년 신년사(新年辭) 

신년을 기대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바삐 달려왔던 2018년, 이제 호흡을 가다듬고 조금 더 생각하고 걸음의 템포를 늦추면서 새해를 시작합시다.

새롭게 하고 싶은 일들을 순서 별로 정해놓고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면 좋겠습니다. 많은 고민과 어려움, 갈등과 꼬여있는 나의 현실을 힘들어 하지 말고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베드로전서5:7)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지 아니 하시리로다.(시편55:22)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주님’ 한 분 만으로 위로 받아야 합니다. 위로를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끊임없이 죄악의 홍수로 범람하고 우리의 삶의 현장에 몰려오고 있습니다. 시련이 너무 많습니다. 경쟁 대상자들이 너무 많고, 진실이 약해지고, 비겁함이 정도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주님’ 말씀을 붙들고 영적인 뼈를 마르지 않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17:22)

근심, 걱정으로 시작하지 말고 오늘도 살아 계시고, 역사하시며 기도할 때 응답해 주시는 주님 제일 중심주의로 새해를 시작 할 때 반드시 승리의 삶을 살아가며 우리에게 맡겨준 모든 일의 소임을 넉넉하게 감당 할 것이라 확신 합니다.

하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역대하20:20)

둘:"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 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여호수아 1:9)

셋: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 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 도다(시편46:10)

오직 말씀이 우리의 해답입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 합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 박태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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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 이추실목사  
    12/29/18

    아멘. 할렐루야! 말씀대로 이루어주시길 우리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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