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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30/18      기독1

[신년사]제45회기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

뉴욕교협 제45회가 2019년도와 함께 시작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뤄온 44년의 성역을 토대로 좀 더 믿고 상호 신뢰하는 뉴욕사회와 범 시민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교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이슈화되어지는 것을 누차 접하면서 생활해 오고 있음을 직감합니다. 영적지도자의 입장이 중대함을 실감하며 체험해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하신 말씀이 바로 그것입니다. 

먼저 영적 목자인 나 자신부터 올바로 행하여 실천하는 삶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45회기 뉴욕 교협 표어가. 성결한 삶 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럼없는 성결된 삶이 한사람 한 사람이뤄갈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서로 신뢰하며 흠모하는 기독교가 될것이며 뉴욕 사회가 이뤄질것입니다. 

이런 노력 일환으로 1월14일 신년하례 예배및 만찬을 깃점으로 영적으로 충만해져가는 4월 부활절 새벽 연합회 5월초에 성령화 대성회로 불을 당겨서 7월 할렐루 야 복음화 대성회로 기존신자들의 성령 영적 재충전과 불신자들의 그리스도 영접을통한 영적확장과 성령의 푸른계절이 임하게하며 1.5. 2세 들의 한인교계 정착화를위한 차세대 연합집회를 9월초에 행하여 이땅에 그리스도의 성령의폭발과 계절이 임하게하므로 뉴욕이 성령화되어짐ㅇ.로 미주가 영적인 청교도 신앙이 재확립되어지며 온 지상땅끝까지 주님다시오심을 준비하는 성결한 삶을 세워가는 세계의 중심 뉴욕의 성시화를 이뤄가는것이 제45회기 뉴욕교협의 숙원사업이며 기도로 준비하고있습니다.

전세계에 산재한 기독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기도와 참여협력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전세계를 성결 한 삶으로 이뤄가는 뉴욕 성결한 교회협의회 되기를 축원합니다!!

제45회기 뉴욕교협 회장 정순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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