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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30/18      기독

[신년사]글로벌여목협 회장 전희수 목사

요엘 2:28  “새로운 꿈을 꾸는 새해”


“그 후에 내가 내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 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Happy new year”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지나고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 새해에 가정과 교회, 범사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라 말하지만 우리의 모든 상황과 환경은 똑같은 상태입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고 낙심하게 하는 일들도 여전히 우리의 주변에 있을 것입니다.

새해에도 똑같은 해가 뜨고 집니다. 그러나 요엘 선지자는 성령이 임하시면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영광스러운 미래의 일, 진취적인 일을 말하게 되는 것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아비들도 변하여 새로운 꿈을 꾸고 미래의 희망을 말합니다. 85세가 된 갈렙은 여호수아 14장에 거룩한 꿈을 갖고 난공불락의 헤브론 산지를 정복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젊은이들은 이상을 봅니다. 비젼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비젼이 생기는 것입니다. 꿈이 생깁니다. 흔들수 있는 깃발을 발견하게 됩니다.

2019년 글로벌 한인 여성목회자 연합회에 주신 사명인 열방에 흩어진 열약한 어머니들을 말씀과 기도로 세워 성경적 가정관과 가치관을 심어주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성령을 의지 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본 연합회에 주신 하나님의 비젼 “WORLD WOMEN PRAYER MOVEMENT AND MISSION”을 통하여 영혼 구령에 힘쓰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 회장 전희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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