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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2/19      Kidok News

미주평안교회 송구영신예배



[서부뉴스] 2018년을 뒤로 하고  2019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 700여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미주평안교회 성도들은 2018년 12월 31일 밤부터 2019년 1월 1일을 맞이하면서 지난 한 해 가족과 이웃에게 잘못한 것들을 회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승진 목사가 사회를 하고, 박종인 장로가 대표 기도를 하고, 연합성가대(지휘: 박성근, 피아노 반주: 이아림, 오르간: 임혜옥)가 ‘마라나타 주 예수여’를 연주 했고, 성찬예식이 있었다.

임 목사는 히브리서 10장 19절-25절을 본문으로 ‘새로운 길’이란 제목의 말씀에서“2018년은 몇 초만 지나면 새해가 된다. 어느 누구나 지혜롭게 살아가기를 바라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혹자는 자신의 삶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자신이 생명력 있게 비전을 꿈꾸면서 살아왔고 또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알려주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고 (히 10장 23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굳게 잡고 새해를 살아가기 바란다”고 축원했다.

설교 후 송정명 목사(은퇴 목사)의 축도를 끝으로 송구영신 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한편 미주평안교회의 2019년 비전은 ‘건강한성도, 건강한 교회 하나님께 영광을’이며, 온 성도들이 기도 하면서 교회 성장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2019년 교회 표어는 ‘변화와 성숙을 이루는 교회’이다.

김창호 기자

 송구영신예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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