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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19      Kidok News

미국 퀸즈 교협, 김승희 목사 우수 목회자로 선정



뉴욕초대교회 담임 김승희 목사가 미국 퀸즈교회협의회(The Queens Federation of Church)로부터 2019년 우수 목회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월 25일(금) 오후 7시 플러싱 매도우파크 테라스 언더파크에서 열린다.

미국 퀸즈 교협 우수 목회자 상(Meritorious Ministry Award)는 1961년부터 16년 간 퀸즈 교협 사무총장을 맡은 그랜트 F. 앤더슨 목사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어 1983년부터 매년 우수 목회자를 선정하여 시상했으며, 한인 목회자로는 김승희 목사가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김승희 목사는 “새해 벽두부터 영광스런 수상 소식을 들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38년 간 한 교회를 섬기고 교계를 섬긴 것을 하느님께서 위로해 주신 것이라 믿는다. 수상을 계기로 한인 교회가 미국 교회와 더욱 긴밀한 네트워크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5일 시상식에서는 우수 목회장 상 외에도 뉴브런스윅 신학교 미카 맥크레리 총장 등 3인이 리더십 상을 받는다. 김승희 목사는 2015년 한인 목회자 최초로 이민사회 발전에 공헌한 지도자에게 주는 엘리스 아일랜드 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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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희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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