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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19      Kidok News

CMF 선교원 신년 하례예배



1991년 2월에 결혼교실을 시작으로 문을 연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2019년 신년 하례예배를 1월 5일(토) 12시 CMF 선교원에서 7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철민 장로의 사회, 김인철 목사(오렌지가나안교회) 대표 기도, 오현승 간사 특별 찬송에 이어 박수웅 장로(CMF 이사)가 마태복음 6장 24-34절을 본문으로 ‘사명자의 삶’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박 장로는 “지난 해부터 나는 ‘사명자’라는 단어로 자신을 각성 시키고 있었다. 사도 바울은 사명을 가지고 한평생을 살아온 것처럼 나도 말씀 중심으로 살고 있다. 15년 전 의사를 사임한 이래 주님과 친해지고 있다”고 회고하며, “나의 청년 시절 우리 한국은 가난했고, 나 또한 처절한 삶을 살고 있었다. 당시 출석하는 교회에서 CCC가 부흥집회를 열었고, 이 때 예수를 잘 믿든지 안 믿든지 결단의 순간을 맞게 되었다. 이 순간 나는 새 삶을 사는 새로운 복음적인 기회를 맞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권혜연 사모의 특송과 엄영민 목사(전 KAPC 총회장)의 격려사, 이어서 정우성 목사(남가주광염교회)의 축사, 엄영민 목사의 축도를 끝으로 신년 하례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참가자들은 CMF 선교원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창호 기자

 CMF 선교원 신년하례예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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