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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6/19      Kidok News

미주 한인의 날 축하 예배



[서부뉴스]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재 이우호 목사)은 남가주 한인원로목사회(회장 최학량 목사) 회원을 초청해 1월 12일(토) 오전 11시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예배를 올렸다.

두 단체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최학량 목사(회장)가 인도를, 안덕원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우호 목사가  이사야 46장 8절-10절을 본문으로 ‘숨겨진 축복의 비밀’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2005년 미주 한인의 날을 발의가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116년 전 한국에서 102명이 인천 내리교회를 중심으로 조직되어 하와이를 향해 출발을 했는데, 이 가운데 26명이 신학자요, 목회자였다. 미주 한인의 날을 통해서 우리들이 바라고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 교회는 성도를 올바른 길로 가게하고, 성도는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를 가야 하는지 등을 알고 믿음 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민 목사는 ‘원로 목사회를 위하여’, ‘조국과 미국을 위하여’, ‘세계복음화를 위하여’를 주제로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고, 김영모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참가자들은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에서 준비한 점심을 나누면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창호 기자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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