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April 26,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1/16/19      Kidok News

남가주한인목사회 52대 회장단 이취임식



[서부뉴스]남가주한인목사회 52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1월 13일(주일) 오후 4시 30분 가든스윗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500여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박세헌 목사(부회장) 사회로 식순을 시작했으며, 이상권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찬양을 부른 후, 김근수 목사(O.C 목사회 회장)가 대표로 기도했다. 최명상 목사(부회장)가 사도행전 3장 3-10절을 봉독한 후에 목사 장로 부부찬양단(지휘 이재경 목사, 단장 백선용 목사)이 ‘축복의 강물’을 연주했다.

설교를 맡은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미주복음방송 이사장)는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자’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지난 임기 동안 샘 신 목사가 사역을 잘하셨고, 후임 김관진 목사에 대한 기대도 매우 크다”고 축복하며,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영적인 변화가 발생하고 육체의 변화가 일어나고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 하나님은 연합하는 단체를 사랑하신다”고 강조했다.

최학량 목사(남가주원로목사회 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이취임식 순서는 강태광 목사(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내빈소개, 이취임인사, 목사회기 이양, 취임패 수여, 공로패 증정 등의 순서가 진행되었다.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회협의회 회장), 피종진 목사(동영상. 남서울중앙교회 원로 목사), 홍영환 목사(남가주교회협의회 증경 회장) 등이 축사를 했으며 식순 후 참석자들은 만찬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김창호 기자

 목사회 회장 이 취임식.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