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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19      기독뉴스2

뉴욕교회 의료 선교팀, 니카라과 예수 한의원에서 사역하다


▲의료 사역을 마치고 선교팀과 자원 봉사들과 함께

뉴욕교회 의료 선교팀, 니카라과 예수 한의원에서 사역하다

뉴욕교회(김성기 목사)의 의료 선교팀이 니카라과 '씨우닫 싼디노(Ciudad Sandino')시내에 위치한 니카라과 예수 한의원에서 2019년 1월  14일(월)~1월 19일(토)까지 한의과와 치과 사역이 있었다.

이번 선교는 싼디노 시내에 홍보 현수막 10개를 설치하였으며 경찰서, 시장과 사전 협조 하에 진행 되었다. '예수 한의원'은 2년 전, 뉴욕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니카라과 도시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약 12만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싼디노 시에 세워졌으며, 선교 기간동안 뉴욕교회 10명의 의료 선교팀이 한의과(침과 마사지)와 함께 치과 사역을 하였다. 한의과 진료 355명과  치과 진료 228명 모두 583명의 환자들을 무료 진료해 주었다.

 한의사(이채선 선교사, 김은경, 현지인)와 치과의사(김성룡 선교사)그리고  자원 봉사자들은 사랑의 수고로 연일 원근 각지에서 진료를 위해 찾아 온 아픈 이들을 돌보았다.

한의사 이채선 선교사는 지난 1월 6일, 첫 주일에 뉴욕교회(김성기 목사) 에서 니카라과 선교사로 파송받았다. 그는 2012년 니카라과의 성탄교회(김기선 선교사)로 단기선교팀으로 왔을 때 가난한 아이들의 웃음을 보며 선교사로 헌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주었고 복음제시와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였으며, 밖에서 환자들이 길게 줄지어 오랜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을 때는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뉴욕교회의 김성기 담임 목사는 1월 17일(목)~18일(금), 이틀간 오전 8시~오후 4시까지 쎄밀라 신학교에서 강의 하였다.

선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온 가운데서도 질서 있게 또한  안전하게 진행이 되었고 환자들이 돌아 갈 때는 치약과 칫솔 그리고 손수건 등으로 선물하였다











 니카라과 의료선교 (1).jpg  (▲의료 사역을 마치고 선교팀과 자원 봉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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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카라과 의료선교 (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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