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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2/19      기독뉴스2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헌신예배 및 킹 퍼레이드 김영진 장로 위촉 기념20주년 기념 행사


▲행사를 마치고 교협 임원진들과 김영진 장로 일행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헌신예배 및 킹 퍼레이드 김영진 장로 위촉 기념20주년 기념 행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 헌신예배 및 킹퍼레이드 김영진 장로 그랜드마샬 위촉 기념 20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2019년 1월 20일(주)오후 2시30분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에서 1부 예배 사회를 안신기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최대현 장로(본회 부회장)가 대표로 기도하고, 열린문교회 찬양대가 특별 찬송을 부른 후에 한기형 목사(본회 회장)가 등단하여 설교 했다.

한 목사는 정경희 목사(남가주여성목사회 회장)가 봉독한 학개 2장 9절을 본문으로 [이전보다 더 큰 영광]이란 제목으로 설교 했다.

한 목사는 “2019년도에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시기를 축원합니다. 고난을 견디고 또 수반한 뒤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게 되는 것입니다.”고 선언해 청중들의 아멘으로 화답을 받았다. 한 목사는 계속해서 “헌신하는 뒤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반드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민자들은 교회를 세워 이민생활이 시작되는데 교회가 이민생활의 중심지였습니다.“고 말해서 참석자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갖게 하였다.

남가주교회협의회 회장단들이 함께 나와 특송을 부른 후에 박헌성 목사(나성열리문교회)의 축도로 1부 헌신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제2부는 미주한인이민 116주년 기념 및 퍼레이드 김영진 장로 그랜드마샬 위촉 기념 20주년 기념식이 계속되었다.

서울에서 온 새에덴교회 어린이 합창단 30여명들이 등단한 축가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쓴 축시를 낭독이 이어졌고, 이병만 장로(미주한인재단 LA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김재율 목사(3.1 유네스코 등재재단 LA 이사장)이 등단하여 그동안의 활동을 소개하고, 김영진 장로가 등단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김 장로는 “전 세계 200개 나라 가운데 부시 대통령을 통해 미주 한인의 날을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미주 한인의 날은 한국 이민자들에게 자랑스러운 기쁨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김영진 장로, 박헌성 목사, 이병만 회장에게 각각 감사패를 증정하고, ‘한국인의 노래’를 제창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호 기자 

 교협 헌신예배.JPG  (▲행사를 마치고 교협 임원진들과 김영진 장로 일행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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