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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2/19      기독뉴스2

남가주여성목사회 회장단 이.취임식 거행


▲행사를 마치고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여성목사회 회장단 이.취임식 거행

제9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단 이. 취임식 은혜롭게 열려

정해진 목사 “옆을 보고 살아가면 하나님의 뜻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지난 1월20일(주)오후 5시 광명선교교회에서 김인숙 목사(수석부회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 되었고, 김호 목사가 오픈 기도를 했다. 이어서 박순희 목사가 봉독한 창세기 13장 14절-18절을 봉독하고, 김숙영 사모가 특송을 했다.

이어서 정해진 목사(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전 회장)가 등단하여 [동서남북을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서 큰 은혜를 나누었다.

정 목사는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갔으면 좋았을 것을 롯을 대동하고 떠난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옆을 보고 살아가면 하나님의 뜻을 혼란스럽게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계속해서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넓은 의견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자. 그리고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며 살아가자.”고 강조 했다.

이어서 2부 순서에서 문아리 목사가 사회를 하고 정경희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했다. 정 목사는 “존경하는 미주 교계 여러분!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이. 취임을 하는 자리에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고 인사를 하고 이어서 “새로 시작하는 9대 회에서는 힘을 합하여 무릅으로 가겠습니다. T. P. H 정신을 가지고 성령의 능력으로 한 마음 한 뜻으로 사랑하며 일치단결하여 교계에 모범을 보이고 치유하며 정화 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취임패 증정, 이임패 증정, 수석부회장 김인숙 목사에게 취임패 증정 등의 순서를 마치고 축사 순서로 남가주한인회장의 축사와 미주평통 서영석 회장과 LA 총영사 등이 서면으로 축하의 전문을 보내왔으며, 백지영 목사(남가주여성목사회 증경 회장) 권 다니엘 목사(유나이트바이블 유니버시티 대학 총장)등이 격려사를 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류당열 목사(남가주교회협의회 증경 회장)의 축도로 제9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 이. 취임식 순서를 모두 마쳤다.    

김창호 기자

 kidoknews[0]_1548171030 (1).jpg  (▲행사를 마치고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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