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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19      Kidok News

[영상]C&MA 동부지역회 신년하례



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회장 이지용 목사)는 2019년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1월 21일(월) 오후 6시 뉴욕어린양교회(담임 박윤선 목사)에서 가졌다.


동부지역회는 오는 4월에 뉴욕에서 열리는 36차 한인총회 준비위원장(뉴욕)에 박윤선 목사를 위촉하고, 독고훈 선교사, 호산나교회 김영준 목사, 러브미션 윤태섭 목사 등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회장 이지용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의 성장은 우리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고, 사랑으로 하나 될 때 이뤄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영적인 건강을 이룩해야 한다. 교회의 존재 이유가 복음 전파를 위한 것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고 전했다.

감독 백한영 목사는 “선교지보다 어렵다는 이민 목회, 그 중에서도 도전이 가장 강한 곳이 뉴욕이지만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끈끈한 정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민 사회는 변방이지만 하나님은 그 아들은 변방에 보내 어두운 세상을 밝히게 하셨다. 동역자 여러분을 통해 생명의 빛을 받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신년 메세지를 전해왔다.

김영준 목사의 찬양인도와 한기술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예배에서 이종현 목사 기도, 김동규 목사 고전 15:10 봉독, 유진웅 집사 특주, 이지용 목사 설교, 최명호 목사, 이병수 목사 합심기도, 위촉패 및 후원금 전달, 안성룡 목사 헌금기도, 이종서, 정찬복 전도사 특송, 사회자 광고, 윤태섭 목사 축도, 민병옥 목사 만찬기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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