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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19      기독뉴스2

감리교 신학대학교 미 서부지역 동문회 및 신년하례 및 정기 총회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미 서부지역 동문회 및 신년하례 및 정기 총회

정지한 목사 “요한 웨슬레의 신앙 본받아 남은 생애 복음을 위하여 사역하자”

 

감리교 신학대학교 미 서부지역 동문회 및 신년하례 및 정기 총회가 열렸다.

지난 2019년 1월22일(화) 오전 10시30분 토텍스호텔 2층 홀에서 100여 명의 동문들이 모여 즐겁고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상영 목사(동문회 부회장/카마리오 연합감리교회)가 사회를 하고, 지성은 목사(새생명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정지한 목사가 설교 했다.

동문회 임원일동이 찬양을 부른 후에 등단한 지 목사는 스카랴 3장 1절-5절을 본문으로 [불속에서 꺼낸 숯덩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정 목사는 “내가 사역을 하던 초기엔 강원도에서 시작을 했는데 그때 내 나이 25세 때인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초기에 역경과 시련이 심했다. 그 당시 쥬디 선교사 내외가 개울에서 돌을 모아다가 성전을 짓기 시작을 했다.“ 고 말했다. 정 목사는 계속해서 ”여러 어려움들이 닥친다 해도 요한 웨슬레의 신앙을 본받아 남은 생애 복음을 위하여 사역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 나의 인생에도 고난과 파란과 역경을 겪으면서 살았는데 나는 아주 적은 성령의 불씨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사역을 하게 된 것에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 했다.

이 후 특별기도 순서로 오정택 목사(주님의교회), 신광섭 목사(성림감리교회), 오경환 목사(시온연합감리교회) 세분이 나와 특별 기도를 하고, 교가를 합창으로 부른 후에 정영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순서를 모두 마쳤다.     

김창호 기자

 ▲.JPG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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