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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6/19      기독뉴스2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신년하례 및 임원위촉예배 성대하게 열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신년하례 및 임원위촉예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신년하례 및 임원위촉예배 성대하게 열려

한기홍 목사 “마지막 때 교회를 잘 선택하고 주의 종을 잘 만나는 것 축복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신년하례 및 임원위촉예배가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2019년 1월23일 오후7시30분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옥세철 장로(LA홀리클럽 회장)가 대표로 기도 하고, 최순복 권사(여성홀리클럽 회장)가 고린도후서 11장2절을 봉독하고, 나성순복음교회 성가대가 특송을 부른후에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O.C 대표회장 및 미주공동회장)가 등단하여 [거룩한 신부의 영성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예수를 믿으면 변화가 일어나는데 예수님은 신랑이 되고 우리들은 신부가 되는 것이다. 신부는 거룩한 모습으로 신랑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 했다. 그리고 “세상은 그리스도를 배반하는 일들을 하고 있는데, 이단을 따르고 이단을 섬기는 자들은 순수한 복음을 벼질 시키고 있으며, 세상을 사랑하는 것으로 그리스도를 배신하고 있으며, 세상과 타협을 하게하고 있는데 세상은 이래도 소망은 오직 교회에 소망이 있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박희민 목사(명예대표 회장)가 등단 대표회장, 공동회장, 신임회장, 미주공동회장 등에게 각각 위촉패를 증정하고 진유철 목사가 등단하여 환영 및 사업 계획을 발표 하였다.

 이어서 LA 김완중 총영사가 축사를 하고, 한기형 목사(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가 격려사를 하고,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대표 회장)로부터 들어온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고, 이성우 목사(미주상임본부장)가 등단 사업 보고 및 알림 순서를 전하고 박종술 목사(순 무브먼트 대표)의 특송을 부르면서 헌금 순서가 진행 되었고 이종용 목사(미주공동 회장)의 성시화 사역을 위한 기도와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호 기자

 _.JPG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신년하례 및 임원위촉예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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