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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7/19      Kidok News

오늘의 목양교회, 가정학교 세미나



뉴저지 오늘의 목양교회(담임 장동신 목사)가 월례 가정학교 세미나를 2월 첫째 주일 부터 연다.

강사 장동신 목사는 12년 간 아버지학교 강사를 맡아왔으며, 하나님의 가정학교 본부장이자 인도차이나반도 선교사 수련회 강사이다.

10주 과정으로 열리는 세미나는▶나의 원가정 그림 그리기▶나의 아버지, 어머니▶ 가정은 하나님의 꿈입니다 ▶가정에 주신 꿈.축복과 사명 ▶가정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말입니다▶말이 그 사람 수준입니다▶가정을 공격하는 세력▶가정이 행복해지는 길▶영적 언어를 연습하십시오 등 주제로 구성됐다.

장동신 목사는 2007년부터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표어의 한국 두란노 사역 중 하나인 아버지 학교의 강사를 맡아왔다. 장 목사의 아버지 학교 강의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미국과 한국 등지에서 150여회의 세미나를 개최 했으며, 여러 차례 소그룹 가정 상담 세미나를 열어 가정 회복 운동을 이끌었다.

장 목사는 "영적, 심리적 문제를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성경적인 방법으로 해결 받은 내적 치유의 경험을 통해 가정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설명하며, "한인사회 내 가정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가정 학교를 열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 목사는 "맞벌이 부부가 많고, 사회, 문화적인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민사회 한인가정은 매우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며 "해결 열쇠의 키는 한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남편과 아내에게 달려있다"고 말했다.

가정사역 연구를 위해 현재 목회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장 목사는 '하나님의 가정학교' 본부장으로 '아버지 학교'강의를 12년 간 진행했다.인도차이나 반도 선교사 수련회 강사, 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 오늘의 목양교회 담임목사로 재직 중이다.

한편 가정 학교 세미나에 참여를 원하는 희망자는 누구나 이메일(jdsvision@gmail.com)로 신청,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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