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August 18,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1/28/19      기독뉴스2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이, 취임예배- 김성국목사 사장 취임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신구 이, 취임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경엽 목사 “너는 두려워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이, 취임예배가 열렸다. 지난 2019년 1월 26일(토) 오후 6시 옥스퍼드호텔에서 이동진 목사(성화장로교회)가 사회를 하고, 김현인 목사(남가주든든한교회)가 대표로 기도 하고,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가 설교했다.

민 목사는 신명기 31장1절-8절 본문으로 '너보다 먼저 건너 가라'라는 제목으로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기 위해서 살아왔던 종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야 할 그 순간 간나안 땅으로 인도할 자 여호수아를 선정하여 가게 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이 너보다 먼저 가셨음으로 강하고 담대 하라 너는 두려워 말라"고 하였다. 민 목사는 계속해서 "미주크리스천신문을 보면 세상과 교회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종합신문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신문이 되기를 바라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레이스 트리오가 화답 연주를 하고, 장영춘 목사는 화상으로 이임사를 하고, 신임 김성국 목사가 등단하여 취임사를 했다.

김 목사는 “함께하여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장 목사님이 남긴 이 위대한 사역은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사역인데 오늘 그 귀한 사업을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김 목사는 “앞으로 저는 이민자들의 슬픔과 괴로움과 삶을 기록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일 즉 복음의 시각을 남겨놓기 위하여, 혁신하길 원합니다. 이를 위해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교회들이 새로워져야 하는 사역을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합니다”고 힘주어 말했다.

황의영 목사(기독교생활개혁 본부 총재)가 축하 영상을 보고, 조명환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로인협회 부회장)의 축사에 이어서 김승욱 목사(한국 할렐루야교회)의 축하영상, 퀸스장로교회 싱어스가 합창을 하고, 양수철 목사(미주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김창호 기자

 미주크리스찬신문 신구 사장 이취임식.JPG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신구 이, 취임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