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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2/03/19      기독뉴스2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신년하례예배 및 특강


▲행사를 모두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 신년 하례 예배 및 특강 열려

최학량 목사 “2019년 새해를 주님께 맡기고 살아가길 축원 한다

 

[서부 뉴스]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신년하례예배 및 특강이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지난 22()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이지원 부회장의 사회로 제1부 예배가 진행 되었고최성근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최학량 목사(원로목사회 회장)가 설교했다.

에스더 진 선교사가 특송을 부른 후 등단한 최 목사는 로마서 8장 28절을 본문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심]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인생사 살다보면 전혀 생각지 않았던 일들이 발생하곤 한다그렇다고 유행만을 따를 수도 없는 것이 삶의 현장이다고 말했다최 목사는 계속해서 크리스찬들은 세상적인 것을 사랑하거나 거기에 희망과 소망을 두고 살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2019년 오는 새해를 주님께 맡기고 힘있고 용기있게 주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축원한다고 덧붙였다.

유의근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2부 순서가 시작되었다.

2부 순서에는 정지윤 회장이 등단하여 인사말을 전했다. 정 회장은 “2019년 새해는 회원들의 가정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이 은총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서 시낭송 순서에서 김상분안청아리사박조정화조진숙김상덕, 제씨가 나와 시를 낭독하고 최선호 목사(평론가,시인)가 등단하여 문학 특강을 했다.

한편 오는 39일은 같은 장소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 전했다. 이어서 기념사진 촬영을 한 후 점심식사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창호 기자

 

 크리스찬문인협회 신년하례예배.JPG  (▲행사를 모두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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