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August 18,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2/03/19      Kidok News

[영상]'기도로 세워지는 대한민국'을 위한 뉴욕지회 국가조찬기도회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가 주최하는 국가조찬기도회가 2월 2일(토) 오전 8시,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렸다. 

뉴욕지회 회장 강현석 장로는 “여러분은 헌신과 눈물의 기도로 이민교회사를 써내려오신 주역들이다. 우리의 기도의 유산이 다음세대에 잘 계승되어 열방 가운데 흩어진 7백만 한민족 디아스포라와 7천만 한민족에게 소망과 믿음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는 ‘옛적 같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예레미야 애가에는 우리를 과거로 돌아가되 새롭게 해달라는 기도가 나온다. 기도의 시작이 기적의 시작, 우리가 기도할 때 태산같은 문제가 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해결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허 목사는 “한국과 미국의 교회를 위해 떠나가는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돌아와 나라와 성전에 회복이 있기를 기도한다. 지난 날 한국 교회가 가난 속에 일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면, 현재 한국 교회는 유럽과 같은 냉소주의에 빠져있다. 한국교회가 초심을 찾기를 바라며, 이곳의 한인교회는 이민을 일군 1세대의 희생과 성실함이 2세대의 조직력과 함께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두상달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도로 조국을 사랑하고 지키자. 그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고, 나라를 살리는 불씨요, 희망이요, 원동력이 된다. 긍지와 자부심, 보람으로 기도하며 조국을 사랑하는 국가조찬기도회 동역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뉴욕교협 증경회장 송병기 목사는 “우리 뉴욕지회의 기도를 통해 다시한번 우리 조국이 새로워질 것을 바란다. 대한민국, 미국의 흥망성쇠는 하나님 손에 달려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 밖에도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박효성 뉴욕총영사가 축하 서신을 보내 오기도 했다.

기도회는 김태수 목사 사회, 조윤희 사모의 반주로 시작하여, 황창엽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 양민석 목사의 대표기도, 손성대 장로 예레미야 애가 5:19-22 봉독, 뉴욕장로성가단 특별찬양, 허연행 목사 설교, 뉴욕지회 강현석 회장 환영사가 이어졌다.

합심기도 순서에는 마바울 목사, 박태규 목사, 장철우 목사, 조셉 방 목사, Faith Reynols가 각각 기도회, 경제, 안보, 한미동맹, 차세대,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를 이끌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두상달 회장의 격려사, 송병기 목사 축사, 존 리우 상원의원 축사, 장석진 목사 축도, 장동신 목사 만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뉴욕지회 조직은 회장 강현석 장로, 수석부회장 김상태 목사, 부회장 김태수 목사, 사무총장 마바울 목사, 준비위원장 황창엽 집사, 법률자문 연봉원 변호사, 회계자문 신석호 회계사, 의료자문 김세진 의학박사, 재무 폴 송, 간사 정훈 집사 등이다.

기독뉴스(www.KidokNews.net)
저작권자(c) 씨존 기독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MG_0783.JPG 
 IMG_0884.JPG 
 IMG_0668.JPG 
 IMG_0679.JPG 
 IMG_0711.JPG 
 IMG_0724.JPG 
 IMG_0750.JPG 
 IMG_0757.JPG 
 IMG_0770.JPG 
 IMG_0772.JPG 
 IMG_0781.JPG 
 IMG_0782.JPG 
 IMG_0788.JPG 
 IMG_0789.JPG 
 IMG_0798.JPG 
 IMG_0799.JPG 
 IMG_0807.JPG 
 IMG_0811.JPG 
 IMG_0828.JPG 
 IMG_0836.JPG 
 IMG_0841.JPG 
 IMG_0852.JPG 
 IMG_0857.JPG 
 IMG_0863.JPG 
 IMG_0864.JPG 
 IMG_0865.JPG 
 IMG_0870.JPG 
 IMG_0872.JPG 
 IMG_0891.JPG 
 IMG_0893.JPG 
 IMG_0896.JPG 
 IMG_0899.JPG 
 IMG_0913.JPG 
 IMG_0914.JPG 
 IMG_0917.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