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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2/04/19      Kidok News

‘예수드림교회’와 ‘푸른초장교회’ 통합, 김종윤 목사가 목양 이순증 목사는 선교담당으로



뉴저지 예수드림교회(담임 김종윤 목사)와 푸른초장교회(담임 이순증 목사)가 2018년 12월 23일 (성탄주일)에 통합예배를 드렸다.

사역 담당은 김종윤 목사가 ‘담임목사’로, 선교 사명으로 일년의 반 이상 해외 선교지에 나갔었던 이순증 목사가 ‘선교목사’로 사역을 구분하였다.

교회 측은 “안디옥교회와 같이 교회의 사명인 ‘목양’과 ‘선교’, 마치 수레의 두 바퀴와 같은 역할 분담으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교회이름은 한글 표기로 ‘푸른초장교회’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고, 영어이름은 State와 Federal에 정식 등록되어 있는 ‘예수드림교회’의 영어이름, ‘Jesus Dream Church’를 사용하기로 했다. 교단 소속은 담임인 김종윤 목사가 속해 있는 RCA(미국개혁교회 교단)으로 하고, 교회 장소는 ‘푸른초장교회’가 사용하고 있었던 ‘118 Chadwick Rd. Teaneck, NJ 07666’에서 예배를 드리며, 주일예배 시간은 주일 오후 12:30이다.

한편 김종윤 목사는 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과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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