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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19      기독뉴스2

중남미로 확산되는 어머니 기도회



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심화자 목사)가 2016년 11월 시작한 어머니기도회가 중남미로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한인여성목회자 연합회(회장 전희수 목사) 주요사역 글로벌여성 기도운동 및 선교 ‘2019년 중남미 어머니기도회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니카라과와 엘살바도르, 콜롬비아, 과테말라 지역에 확산되어 열렸다.

전희수 목사와 권케더린 목사가 엘살바도르와 콜롬비아를 방문해 진행한 이번 사역은 129일 엘살바도르에서 시작됐다.

엘살바도르 어머니기도회(회장 황은숙 선교사)는 뽀뜨레리오스 선교센터(센터장 황영진 선교사)에서 '미 마드레 궤 에스타 오란도 에스 휄리스(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라는 표어를 걸고 예배를 드렸다. 권케더린 목사는 본문 시편 652절 말씀으로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세놀 데 라 오라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권 목사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아시는 하나님께 기도의 무릎을 꿇으시는 모든 기도의  어머니들이 되시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22일 콜롬비아 어머니기도회(회장 김혜정 선교사)는 콜롬비아 아꾸아띠다 선교센터에서 시작되었으며, 전희수 목사는 삼상 121절-28절의 말씀으로  '기도 하는 어머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전 목사는 "여러  어머니들이 이 시간  기억하실 것은 휼륭한 사람 뒤에는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었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쉘라 사랑의 이삭교회에서도 과테말라 어머니기도회(회장 박윤정 선교사)가 열렸다. 박윤정 선교사는 기도회를 시작하면서 "꿈 없는 산마을에서 은혜를 사모하고 찬양으로 섬김을 결단하는 어머니들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쉘라에서 어머니기도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전과 후원해주는 글로벌여목회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3일에는 아구아띠다 바울선교교회(담임 김혜정 목사) 창립 6주년 기념 예배 및 전도사 임직식이 진행되었으며, 김혜정 목사(콜롬비아 어머니 기도회 회장)어머니 기도회가 새로운 지역으로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하며 설교했다.

한편, 어머니기도회는 한 달에 한번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미 마드레 궤 에스라 오란도 에스 휄리스)' 라는 표어로 열리고 있다.

전희수 목사는 “2019년 중남미어머니기도회 확산을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릴레이로 기도후원해 주신 글로벌여목회 회원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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