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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19      Kidok News

[영상]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이취임식 보고 및 출판 감사예배



미주크리스천신문 사장 장영춘 목사가 이임하고 김성국 목사가 취임했다. 이취임식 보고 및 출판 감사예배가 2월 10일(주일) 오후 3시 45분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취임예배는 지난 1월 26일(토) 오후 6시 LA 옥스포스 팔레스 호텔에서 열렸다. 신임 사장 김성국 목사는 2013년부터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겨왔으며,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 단비 TV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혜천대학교회 담임목사, 교수 및 교목 실장을 지냈다. 총신대학교와 신학대학원을 나와 고든 콘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목회학 박사를 취득했다.

김성국 목사는 발행인으로 취임하며 ‘히즈 핑거(His Finger)’ 출판사를 설립하면서 저서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를 출간했다. ‘천성에 가는 길’은 2018년 사순절 서원 새벽기도회에서 김 목사가 매일 설교한 말씀을 모은 것으로 천로역정의 구조를 가지고 순례자가 천국에 이르는 과정을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김 목사는 저서를 통해 “이 땅의 모든 신문과 책은 성경의 빛 아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우주의 공해일 뿐이다. 성경의 통치 아래 있지 않는 신문과 책은 영적으로 반역이다. 미주크리스천신문과 히즈핑거의 책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반역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장영춘 목사와 편집위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설교에서 김 목사는 “LA에서 열린 이취임식은 퀸즈장로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이 한 몸처럼 움직여 성공적으로 치뤘다. 그 모습을 본 LA의 교계 어떤 분이 다가와 퀸즈장로교회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겠다고 칭찬했다”고 성도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우리 신문과 출판사가 좋은 소식을 전하는 천사처럼, 날개를 달아 세계 어디에나 예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겠다. 그리고 푯대가 분명한 신문, 출판사, 신학교, 교회, 가정,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예배는 정성호 장로의 사회로 시작하여, 윤석현 집사의 대표기도, 차동미 권사 에스겔 1:8 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김성국 목사의 말씀이 이어졌다. 이취임식 보고영상이 상영되었고, 글로리아 싱어즈의 연주, 첼로 이단비, 바이올린 오재혁의 헌금 특송, (장영춘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정해성 집사의 출판진행보고, 남형욱 장로의 광고, 김성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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