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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03/05/19      기독뉴스2

1조원 위성 키홀, 전기 많이 쓰는 북한 지역 이잡듯 뒤졌다


한미 북한 정보 수집 주요 자산[박경민 기자]

미국, 비밀 핵시설 어떻게 찾았나

“지상서 신문 읽나 잡지 읽나 구분”

핵시설 전기 많이 사용하고 열 나

U-2정찰기·휴민트로 교차 검증

 

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뒤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북한에 대해 잘 안다. 구석구석(every inch)까지 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그들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 북한 측 참석자들) 놀라게 했다”고까지 했다. 

미국이 얼마나 북한의 구석구석까지 파악했을까. 관련 사정을 잘 아는 정부 소식통은 “지난해 6·12 1차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한·미 정보당국은 합동으로 북한의 핵물질과 미사일 생산시설, 저장시설에 대한 목록을 작성했다”며 “여기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정보가 들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의 정보당국은 북한의 주요 핵 연구자 300명의 명단도 확보했다”고 귀띔했다. 

 

<중앙일보, 이철재 기자, 박용한 기자>

https://news.joins.com/article/23401593?cloc=joongang|home|realtimerecommend

 북한 정보.PNG  (한미 북한 정보 수집 주요 자산[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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