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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19      기독뉴스2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3월 조찬기도회



사우스베이 한인 목사회 3월 정기 조찬기도회

신태섭 목사 유순함으로 목회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가 않아

 

 

[서부뉴스]사우스베이 한인 목사회(회장 이상훈 목사) 3월 정기 조찬기도회가 지난 3월 6(아침 8시 가디나장로교회(신태섭 목사)에서 14명의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었다.

기도회는 이상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윤목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신태섭 목사가 데살로니가 전서 2장 6-12절을 본문으로 '영적아버지의 마음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목회는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어렵지만 가장 행복한 사역입니다자녀들을 가르치기는 쉬우나 어른 아이들을 양육하기란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성도님 한 분 한 분 돌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그러나 유순함으로 목회를 하여야 하는데 이것이 또한 쉽지가 않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들의 마음을 변화시켜준다고 말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사우스베이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부활절 새벽 예배를 위하여', '미국과 한국을 위하여'를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김현수 목사의 축도로 3월 조찬기도회를 마치고 가디나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조찬을 들면서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호 기자

 목사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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