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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10/19      Kidok News

KAPC 뉴욕 5개 노회 새임원진 선출 및 6명 목사 안수



미주한인예수장로회(KAPC) 뉴욕 5개 노회가 3월 5일(화) 봄 정기노회를 열고, 새 임원진 선출과 6명의 목사안수를 했다.

뉴욕동노회는 84회 정기노회를 뉴욕성실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에서 열렸으며, 새 임원은 노회장 정준성 목사, 부노회장 허민수 목사, 서기 신철웅 목사, 부서기 문덕연 목사, 회록서기 이욱주 목사, 부회록 서기 채영준 목사, 회계 김인철 장로, 부회계 강성준 장로 등이다.

회무에서 처리된 안건은 △열린문장로교회(허민수 목사) 정유승 전도사 목사후보생 고시와 가입 △온누리장로교회(조문휘 목사)가 추천한 박광석 목사 회원가입 △뉴욕성실장로교회(이길호 목사) 강윤희와 이태규 장로고시 △뉴욕성실장로교회 채영준 부목사와 주사랑장로교회(정준성 목사) 김성일 부목사의 계속시무 청빙 △Rob Barker 목사의 NAP 노회 이명 △뉴저지복된교회(신철웅 목사) 장로 2인 증택 △그이름교회(조용덕 목사) 교회와 회원 가입 △임원회가 청원한 황은영 목사 공로목사 등이다.

뉴욕노회는 84회 정기노회를 오메가선교교회(담임 홍춘식 목사)에서 열었다. 새 임원은 노회장 홍춘식 목사, 부노회장 김성국 목사, 서기 허윤준 목사, 부서기 이윤석 목사, 회록서기 방정훈 목사, 부회록서기 정인수 목사, 회계 정성호 장로, 부회계 차상남 장로 등이다.

회무 순서에는 △부목사 계속 청빙 - 선의교회 김재상, 주비전교회 박병섭, 퀸즈장로교회 6인(오인수, 김도현, 조성윤, 첸위지, 김재형, 장훈) △장로 증택 - 뉴욕새생명장로교회 3명, 뉴욕새사람교회 4명 △목사 후보생 고시 - 퀸즈장로교회 2인(허준과 손요한), 주비전교회 2인(한우연, 박휘영), 뉴욕새사람교회 1인(박병준) △목사안수 - 뉴욕새생명장로교회 2인(박화중, 신동기), 뉴욕새사람교회 1인(김희태), 뉴욕새벽별장로교회 1인(이숙규) △부목사(전도목사) 청빙 - 주비전교회 김대진, 뉴욕새벽별장로교회 이숙규, 뉴욕새사람교회 김희태, 뉴욕새생명장로교회 2인(박화중, 신동기) 건이 처리됐다.

뉴욕서노회 84회 정기노회는 뉴욕백민교회(담임 임일송 목사)에서 열었다. 새 임원은 노회장 임동열 목사, 부노회장 박종윤 목사, 서기 오영상 목사, 부서기 박종옥 목사, 회록서기 임일송 목사, 부회록서기 이종주 목사, 회계 한병헌 장로, 부회계 명노해 장로 등이다.

회무를 통해 △뉴욕천성장로교회(이승원 목사)의 한성욱 씨 목사안수 후 교육부목사 청빙 △뉴욕만나교회(정관호 목사) 장로 2인 증원 △심령이가난한교회(이종태 목사)와 사랑의교회(이종열 목사)의 교회이전 청원 등을 다루었다.

뉴욕남노회 16회 정기노회는 라클랜드 새교회(담임 조덕남 목사)에서 열렸으며, 새임원진은 노회장 조덕남 목사, 부노회장 임흥섭 목사, 서기 박준영 목사, 부서기 조영찬 목사, 회록서기 심언 목사, 부회록 서기 조성희 목사, 회계 곽병국 장로 등이다. 고시부는 목사고시 결과 조셉 리와 현종영 2인 합격을 보고했다. 개회예배는 사회 권영국 목사, 기도 전현수 목사, 설교 조덕남 목사, 성찬예식 집례 이재덕 목사, 축도 총회장 김재열 목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가든노회 84회 정기노회는 뉴욕제일장로교회(담임 조성훈 목사)에서 열렸다. 새 임원은 노회장 김재호 목사, 부노회장 이종식 목사, 서기 박해창 목사, 부서기 이준성 목사, 회록서기 오종민 목사, 부회록서기 김지희 목사 등이다. 회무처리를 통해 뉴욕제일장로교회(조성훈 목사) 박승필 씨 목사안수 후 청빙 허락 청원이 있었다.

이날 목사 안수를 받은 인원은 총 6명으로 뉴욕노회는 뉴욕새생명장로교회 박화중 목사, 신동기 목사, 뉴욕새사람교회 김희태 목사, 뉴욕새벽별장로교회 이숙규 목사, 뉴욕서노회는 뉴욕천성장로교회 한성욱 목사, 가든노회는 뉴욕제일장로교회 박승필 목사 등과 같다.

한성욱 목사(뉴욕천성장로교회)는 골든콘웰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박승필 목사(뉴욕제일장로교회)는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졸업하고 작년 7월부터 교육부 총괄 및 영어예배를 담당하고 있다. 뉴욕노회 4인은 모두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출신이며 이중 최연장자인 김희태 목사는 29년 전 받은 부름을 피하고 평신도, 장로의 직분으로 교회를 섬겨왔으나 비로소 부름에 답하게 됐다.

노회장 홍춘식 목사는 고린도전서 2:1-5을 본문으로 ‘사역자의 자세’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감당 하겠다는 마음 평생 변하지 말자. 오직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되 그에 따르는 고난과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아름다운 믿음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놀라운 역사라 넘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영상 목사는 “한쪽 주머니에는 하나님의 비밀, 다른 주머니에는 그리스도 일꾼 임명장, 그리고 다른 주머니에는 주님께 충성이라는 삶의 목표가 들어있는 참된 일꾼이 되기 바란다”고 권면했으며, 손한권 목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하나님의 종으로, 사자로, 목자로 세우셨으니 사도 바울 같이 최선을 다해 직분을 감당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직분을 받을 것과 목자를 세운 교회에 축하를 전한다”고 축사했다.

답사를 전한 김희태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직분을 감당하기 원한다. 우리 모두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진실한 목사,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목사가 되길 소망한다. 각자의 사역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아름답게 사용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안수식 인도는 김성국 목사, 기도 임병순 목사, 성경봉독 김재형 목사, 특별찬양 청지기 합창단, 말씀 홍춘식 목사,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특주 신동기 목사, 권면 이영상 목사, 축사 손한권 목사, 답사 김희태 목사, 광고 허윤준 목사, 축도 신동기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5개 노회는 동시에 총회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북한교회 재건을 위한 학술대회와 기도회’를 홍보했다. 서부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상항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리며, 동부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뉴저지크리스찬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이반석 목사, 심주일 목사, 김재열 선교사, 김요한 선교사의 강의와 패널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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