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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19      기독뉴스2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3월 정기예배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 3월 정기 예배 드려

최학량 목사 “36년 동안 종교문화와 모든 것을 빼앗기는 비참한 역사를 체험 하다

 

 

[서부뉴스]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가 지난 39()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3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송원 목사(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오봉환 목사의 대표기도와 김숙영 사모의 특송 후 최학량 목사(남가주원로목사회 회장)가 설교 했다.

최 목사는 고린도후서 19절을 본문으로 '하나님만 의지하자'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는 36년 동안 종교는 고사하고 문화와 모든 것을 빼앗기는 비참한 역사의 한 토막을 겪었던 것입니다. 3.1운동 이후에 국호를 회복한 후에 대한민국이라 정하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본문에서 바울은 죽은 자도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의 크나큰 역사와 은혜로 새롭게 출발하여 세계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발전된 조국을 건설하고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강조 했다.

최선호 목사의 축도로 제1부 예배를 마치고 제2부 문학 강의 시간을 가졌다.

정지윤 회장 인사말에 이어 유관순 열사의 기도문을 낭독하고김상분류민호우정현조정화김상덕오봉환 씨등 제씨가 출연하여 시를 낭독하였다.

이어서 최선호 목사(평론가 시인)가 민족 시인 윤동주에 관한 시대적 배경과 시를 낭독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호 기자

 크리스찬문인협회3월예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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