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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3/11/19      기독

씨존 주최, 미주 좋은성품 세미나 열려



좋은나무 성품학교(대표 이영숙 박사)가 주관하고 씨존(대표 문석진 목사)이 주최하는 미주 좋은성품 세미나가 3월10일과 11일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열렸다.

좋은성품 세미나는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부모, 교사, 목회자 대상의 성품 교육 세미나로, 성품 교육으로 행복한 이민 가정, 한인 학교와 교회, 교민 사회를 만드는 것이 비전이다.

기도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이 대표 삼남매는 “네 하나님을 찾으라”는 아버지의 유언의 영향으로 지금 모두 목회와 전도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쓰고 있다.

이 대표는 레마 말씀처럼 받은 잠언서 22장 6절 "마땅히 행할 일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에 감동을 받아 유아교육과 기독교교육 등을 전공했지만, 우리는 연령과 상관없이 모두가 주님 앞에 아이임을 깨달은 후, 주님이 가르쳐준 성품을 닮는 것이야 말로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란 생각에 성품학교를 개발하게 됐다.

사랑과 공의의 주님으로부터 우리가 닮아야 하는 핵심 성품으로 감사, 긍정적인 태도, 절제, 배려, 기쁨, 인내, 순종, 정직 등 12가지의 기품을 연령별 맞춤 성품 교육으로 프로그램화했다.

옳은 가치관을 후세에 전하는 것이야말로 이 땅의 기독교가 바르게 설 수 있는 일이라 믿고 아이들의 교육에 전심을 기울이고 있는 이 대표는 비트감 있는 아버지의 기도에서 영감을 받아 창안한 르아흐 교육으로 한국에서 특허를 받고 각종 미디어에서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교육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5년간 주님의 성품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자 노력해 온 이 대표의 노력으로 현재 1000여개의 학교와 400여개의 교회가 성품학교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결과 100만 부모와 교사, 아이들이 변화하는 기적을 목격했다.

성품학교의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앱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현재 굿트리usa 미국 특허를 준비중이다.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성경에 바탕한 성품교육으로 다음 세대를 변화시키기 위해 미주에까지 발돋움한 이 대표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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