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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19      기독뉴스2

제16회 샛별선교합창제 성대하게 열려



16회 샛별선교합창제 찬양 율동제 성대하게 열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낮엔 해처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외 다수 곡 불러

 

 

[서부뉴스]제16회 샛별선교합창제 및 찬양 율동제가 지난 310()오후 6시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열렸다.

1부는 이홍기 장로의 사회로 예배가 진행됐다. 임용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오경환 목사(시온연합감리교회)가 설교 했다.

오 목사는 에베소서 1장 3-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찬양하는 4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어이서 허정심이도신박수지김윤자 성도에게 각각 감사장을 수여하고헌금순서를 마치고 황혜영 권사(시온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총회장)에게 선교헌금을 전달하고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가 축사했다. 끝으로 김영모 목사(시온연합감리교회 원로)의 축도로 제1부 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한편 이 행사는 크리스천위클리의 협찬으로 행사가 진행 되었다.

2부 순서는 이봉조 선교사의 사회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합창으로 막을 열고 제`16회 합창제가 시작 되었다.

이예진의 바이올린 독주합창순서로 주의 은혜라’, 낮엔 해처럼을 부르고테너 오위용 씨가 등단하여 그리움은 파도처럼을 부르고샛별찬양 율동선교합창단이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불렀다. 김수연 교수의 독창 순서에는 내 평생에 가는 길을 부르고 차학조 권사가 성소 향해 손을 들고를 독무로 공연했고샛별선교합창단이 사랑의 기쁨을 불렀다.

이어서 찬양 율동팀들이 등단하여 내 영혼에 햇빛 비취니’, ‘사랑 합니다를 부르고 이봉조 선교사의 갈보리 십자가를 독무로 소화했다.

끝으로 샛별선교합창단이 들장미’, 와 동무 생각을 부르고 주기도 송을 부른 후에 제16회 샛별선교합창단 찬양제 순서를 모두 마쳤다

김창호 기자

 샛별합창단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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