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May 28, 2022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3/16/19      기독

의미와 재미 그리고 묘미있는 CBSN 성지순례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이 주관한 이스라엘 성지순례가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여행은 주일을 성수하는 성지순례의 취지로 주일예배 후 저녁에 출발해 토요일 오후에 뉴욕에 도착한 후 주일예배를 드리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취지로 2월 24일(주일)부터 3월 2일(토)의 5박 7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여행은 베들레헴의 예수님의 탄생교회로 시작해 예루살렘 교회, 예수님이 즐겨 찾으신 감람산, 주기도문 교회, 쿰란, 광야체험, 갈릴리 선상예배와 성찬식, 여리고, 가나 혼인잔치 기념교회, 무깃도, 갈멜산, 가이사랴 등을 탐방했다. 

성경지리 전문가인 정연호 박사(성지대학 부총장 겸 교수)는 해박한 성경지식과 성경지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이드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했다. 정 박사는 "이스라엘 성지순례는 예수님의 행적을 기념하는 교회를 방문하는 순례와 당시의 성경에 나오는 장소를 탐사하는 두 가지다"라고 말하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성경본문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당시의 문화, 관습, 전통, 역사와 역사지리를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여행에는 의미, 재미, 흥미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 세가지를 충족하는 여행이었다"고 밝혔다. 

성지순례에 참가한 28명의 순례단은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많은 것을 체험하고 느꼈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여행을 직접 진행한 뉴욕기독교방송 문석진 목사는 "성경시대 당시의 현장에 가보는 것은 목회자에게나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인 성지순례 여행이 아닌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그분의 말씀을 되새기며 뉴욕 이민사회에서 성도로서의 신앙성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문가와 협의해 기회가 되는 대로 여러가지 성지순례 시리즈를 기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IMG_1876.JPG 
 '.JPG 
 20190226_144948.jpg 
 20190226_151439.jpg 
 20190226_152250.jpg 
 20190226_153737.jpg 
 20190226_162114.jpg 
 20190226_163208.jpg 
 20190226_171420.jpg 
 20190226_174305.jpg 
 20190226_175409.jpg 
 IMG_1713.JPG 
 IMG_1751.JPG 
 IMG_1755.JPG 
 IMG_1760.JPG 
 IMG_1794.JPG 
 IMG_1808.JPG 
 IMG_1809.JPG 
 IMG_1845.JPG 
 IMG_1851.JPG 
 IMG_1876.JPG 
 IMG_1892.JPG 
 IMG_1893.JPG 
 IMG_1897.JPG 
 IMG_1906.JPG 
 IMG_1920.JPG 
 IMG_1956.JPG 
 IMG_1993.JPG 
 IMG_2025.JPG 
 IMG_2042.JPG 
 IMG_2048.JPG 
 IMG_2191.JPG 
 IMG_2227.JPG 
 IMG_2250.JPG 
 IMG_2282.JPG 
 IMG_2324.JPG 
 IMG_2331.JPG 
 IMG_2332.JPG 
 IMG_2354.JPG 
 IMG_2364.JPG 
 IMG_2440.JPG 
 IMG_2477.JPG 
 IMG_2496.JPG 
 IMG_2516.JPG 
 IMG_2570.JPG 
 IMG_2591.JPG 
 IMG_2601.JPG 
 IMG_2608.JPG 
 IMG_2618.JPG 
 IMG_2644.JPG 
 IMG_2649.JPG 
 IMG_2676.JPG 
 IMG_2691.JPG 
 IMG_2708.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