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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19      기독뉴스2

뉴욕주 이민자들에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 쿠오모 주지사, 풀타임 이민변호사 19명 투입

▶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5일 뉴욕주소속 풀타임 이민변호사 19명이 주 전역에서 이민자를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변호사들은 뉴욕시 2명, 롱아일랜드 1명 등 10개 지역의 뉴아메리카스 센터에서 활동하며 이민 관련 각종 법률상담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또 한국어 등 200개 언어로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뉴욕주 상하원이 지난 1일 통과시킨 2020회계연도 예산안에는 1,000달러 규모의 이민자 무료법률 서비스 예산이 포함됐으며 약 3만 명의 이민자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쿠오모 주지사는 “연방정부의 이민자 단속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뉴욕주 이민자를 보호하고 이들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에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에 나서는 뉴욕주 변호사들은 매우 경험이 많고 이민 분야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이민자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핫라인 1-800-566-7636 

<뉴욕한국일보, 조진우 기자>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90406/1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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