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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19      기독뉴스2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2019년 4월 정기월례회 열려


4월 정기 월례회의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2019년 4월 정기월례회 열려

김재율 목사 “문학을 통해 예수님 닮아 가도록 글 쓰는 것 전도요 영성문학”

 

지난 2019년 4월 6일(토) 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4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정지윤 목사(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유의근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숙영 교수가 특송을 부른 후 김재율 목사 마태복음 4장 23절을 본문으로 ‘주님의 영성’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문학은 인성을 뒷받침하는 영성이 충만하여야 할 것으로 안다. 영적으로 활동을 하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맺고 또한 주님과의 동행하는 것도 올바른 영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계속해서 “더 나아가 문학을 통해 예수님 닮아 가도록 글을 쓰는 것이 바로 영성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것 같다. 앞서간 성도들은 작품을 통해서 예수님과 매우 훌륭한 관계를 맺고 살아왔다”고 강조했다.

유의근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 순서를 마치고 제2부 순서는 시 낭송으로 진행되었다. 패티양, 김상덕, 김숙영 외 1명의 시 낭송을 마치고 최선호 목사가 등단하여 문학 특강을 했다.

 

한편 오는 5월 정기 예배는 5월 4일(토) 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열린다. 김창호 기자

 크리스찬문인협회 4월 예배.jpg  (4월 정기 월례회의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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