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April 22,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4/08/19      기독뉴스2

CMF 선교회 4월 선교사 정기 예배 성황리에 열려


△CCM가수 박요한 목사가 특강을 하고 있으며 참가한 선교사들이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CMF 선교회 4월 선교사 정기 예배 성황리에 열려

Paul Lee 선교사 “성도의 가장 중요한 것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CMF 선교회(대표 김철민 장로) 4월 선교사 정기예배가 지난 4월 6일(토) 오후 5시 CMF 선교원 회관에서 70여 명의 선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유진 선교사(예멘)가 대표로 기도하고, Paul Lee 목사(북방선교사)가 설교했다.

Lee 목사는 로마서 12장 2절을 본문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선한 뜻을 분별하라'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와 총명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분별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현실은 매우 혼란스럽고 복잡한 관계에서 살고 있는 때입니다. 미국 사회나 한국 사회 모두 혼난 스러운 사회임엔 틀림이 없기 때문에 인간들의 분별력으로는 해결의 실마리를 풀 수가 없어서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라고 강조 했다.

이어서 CCM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요한 목사(홀트아동복지 홍보대사)가 찬양과 간증을 하고 김은정 집사(수화찬양)와 함께 찬양을 불렀다. 끝으로 채형병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 순서를 가졌다.

한편 CMF 선교회는 오는 4월 중순 선교 지원차 파라과이를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창호 기자

 CMF-선교원 4월 예배.jpg  (△CCM가수 박요한 목사가 특강을 하고 있으며 참가한 선교사들이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347-538-1587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