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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19      기독뉴스2

브루클린 지하철 노선 확장 추진

▶ MTA, 오늘부터 지역 정치인 미팅

브루클린 지하철 노선을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4번 지하철 종점인 브루클린 크라운 하이츠 앤 유티카 애비뉴역부터 노선을 남쪽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NY1이 6일 보도했다.

MTA와 시교통국 등은 합동으로 ‘유티카 애비뉴 지하철 확장연구팀’을 공식발족하고 8일부터 지역 정치인들과의 미팅은 물론이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본격적인 노선 확장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 

브루클린 유티카 애비뉴역은 뉴욕시 5개 보로 중에서 가장 붐비는 역 중 하나로 매일 2만9,000명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또 유티카 애비뉴는 브루클린에서 버스노선이 가장 많은 곳 중 하나로 일일 버스 탑승객만 4만4,000명에 달한다. 

<뉴욕한국일보, 조진우 기자>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90408/1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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