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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19      기독뉴스2

프라미스교회 ‘4/14 윈도우 사역’ 스페인, 파나마 그리고 방콕에서 열려



10주년 맞는 프라미스교회 ‘4/14 윈도우사역’ 스페인, 파나마 그리고 방콕에서 열린다.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의 어린이 선교사역 ‘4/14 윈도우’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스페인, 파나마 그리고 방콕에서 열린다.

4/14 윈도우 사역은 2009년 9월 김남수 원로목사와 루이스부시 박사(10/40 윈도우 운동)의 공동주창으로 전 세계 4-14세의 어린이 18.5억 명과 그 가족들을 예수그리스도로 구원하기 위하여 시작됐다.

우선 뮤지컬 ‘히즈라이프’(His Life)가 다음 주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스페인의 빌바오에서 8회, 그리고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8회 공연하게 된다. 

2005년부터 전 세계 20여 개국, 30여만 명이 관람한 뮤지컬 히즈라이프는 약 두 시간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전 생애를 브로드웨이급 뮤지컬로 구성해 진행되며 복음제시와 함께 결신의 시간을 갖게 된다. 

담임 허연행 목사는 "이번 스페인 공연은 복음의 열기가 식은 유럽에 다시 성령의 불을 지피는 의미가 있다" 며 "이번 사역을 위해 온 교회가 기도하고 있으며 교인 중에서 50여 명의 배우들과 스텝들을 파송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할렐루야축구단(감독 이영무 목사)과 매년 함께 사역을 해오고 있는 구 선교는 올해 7월 중미 파나마의 데이빗(10일), 산티아고(14일), 페노노메(17일), 파나마시티(21일)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번 파나마 축구선교는 역 400여명의 프라미스교회 성도들이 각각 한 두 개 혹은 전 경기에 직접 참여한다. 프라미스교회 중고등부 학생 단기전도팀 약 100여 명도 참여해 파나마의 2,000여 명의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학교 영어교육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한편 축구선교는 2011년 니카라과, 엘살바돌, 과테말라, 혼두라스에서, 2013년 혼두라스, 콜롬비아, 베네주엘라, 에쿠아돌에서, 2014년 베네주엘라 콜롬비아에서, 2015년 한국의 안양, 고양, 부천에서, 2018 멕시코에서 총 30개 구장과 약 100만 명의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TV로도 중계됐다.

한편 뉴욕프라미스교회는 2020년 5월 ‘4/14윈도우’ 사역 10주년을 맞아 약 500여 명의 세계 사역자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4/14 윈도우 뉴욕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고 뉴욕 교계와 교민들의 기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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