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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19      Kidok News

[영상]부활절 연합새벽예배 및 성령화대성회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는 2019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및 성령화 대성회를 앞두고 준비기도회를 4월 11일(목) 오전 10시 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가졌다.



2019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는 21일(주일) 오전 6시 뉴욕 지역별 총 22개 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권캐더린 목사가 인도하고 이진아 사모가 반주를 맡은 가운데, 유태웅 목사와 안경순 목사가 경배와 찬양으로 예배를 열었고, 이지용 목사의 기도, 김요한 장로의 잠언 5:9-14 봉독이 있었다.

설교를 맡은 이만호 목사는 ‘두렵건대 빼앗기지 말라’는 제목으로 “신과 통하고, 사람과 통하고, 재물과 통할 때 형통하다는 말을 할 수 있겠다. 여러분 육체의 건강도 뺏기지 마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아내와 목소리를 잃고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를 작사한 윌리엄 쿠싱 목사의 간증을 들며 “명예도, 재물도, 사역도, 건강도 그리고 생명까지 내놓으며 완전히 주님을 의지할 때, 주님에 대한 첫 사랑이 회복되며,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은수 목사와 안경순 목사가 각각 부활절 연합새벽예배와 조국과 미국 그리고 뉴욕교계를 위한 통성기도를 이끌었으며, 이창종 목사의 광고, 김원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는 정순원 목사의 사회, 백달영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으며, 회원점명 후 업무보고에서 의장의 경과 보고와 준비위원장 전희수 목사의 22개 지역장 및 총무 소개가 있었다. 이 밖에도 성령화 대성회 등 준비 중인 행사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안건 토의 후 폐회 및 오찬기도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정순원 회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월요일 교협 사무실에서 준비기도회가 열린다. 준비기도회 때마다 모든 준비위원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성도는 누구든지 참석해서 함께 기도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정 회장은 성령화대회 준비위원장에 박국화 목사 총무 안경순 목사를,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준비위원장에는 김재권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관련기사)

욕 부활절새벽예배 4월 21일 새벽6시 22개 지역에서 일제히 열린다(예배장소,지역장, 설교자 업데이트)


한편 뉴욕교협은 5월 성령화 대성회(10일-12일, 프라미스교회, 강사 윤보환 목사), 7월 할렐루야 복음화대회(12일-14일, 프라미스교회, 강사 정연철 목사), 9월 차세대를 위한 집회(6일-8일, 뉴욕장로교회) 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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